17주기간동안수고하신분들께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. 끝까지 저희와 함께 하지 못하신 분께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. 다음 제자양육반에는 꼭 함께 하여 완주했으면 합니다. 이번주 마지막으로 수료하시는 최종관 집사님, 금방을 집사님 이제껏 진심으로 수고하셨습니다. 하나님 앞에서 함께 눈물흘리고 함께 기도하며 말씀 속에서 삶을 나누던 그 시간이 소중하게 다가옵니다.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,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주님의 나라를 위해 달려가는 제자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. 보여주신 사랑과 헌신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.